예전에 본 장면이 갑자기 머리에 떠올랐는데 제목도 작가도 기억이 안나ㅠ
아마도 일본 작품이었던 것 같고 확실하진 않아
각인흔이 꽃으로 나오는 내용이 있었고
이마에 있어서 평소에 머리카락으로 가려졌던 것 같고
무슨 가문 별로 다른 모양이라는 설정이 있었던 것 같아
같은 작품인지는 모르겠는데 크기가 사랑의 증거라고 탈의실에서 떠드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거든
혹시 이거 아는 사람 있을까? 유명한 작가였던 것 같은데 전혀 감이 안옴
아마도 일본 작품이었던 것 같고 확실하진 않아
각인흔이 꽃으로 나오는 내용이 있었고
이마에 있어서 평소에 머리카락으로 가려졌던 것 같고
무슨 가문 별로 다른 모양이라는 설정이 있었던 것 같아
같은 작품인지는 모르겠는데 크기가 사랑의 증거라고 탈의실에서 떠드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거든
혹시 이거 아는 사람 있을까? 유명한 작가였던 것 같은데 전혀 감이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