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그냥 공에게 구르는거 ->갠적으론 별로 안피폐
모브들에게 구르는거-> 수는 힘들겠으나 공이 빡도는 거 볼 기대감으로 봄
근데 트라우마로 점점 쇠약해지고 정병오고 이런게 개인적으로 진짜 피폐하게 느껴지는데 풀블룸이 딱그렇네
부티워크보고 어휴 행복하게 살아라 신우야 했는데 그 트라우마가 풀블룸서 다 터지네 ㅜ0ㅜ
보통 피폐물 이렇게까지 길게 끌고 가는 경우가 적어서 수의 맘고생도 좀 금방 끝나는 느낌이라 나의 피폐만족도(?)가 채워지기가 힘든데 아주 꽉꽉 채워주네..심지어 아직 3권임 ㅎ. 주말동안 다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