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은 좀 서로 마음도 맞을까 했는데 이 미친 형제는 또 몸만 맞물리고 있음ㅋㅋㅋ
시혁이가 진짜 공주라서 주둥이를 개세게 때리고싶은 부분이 있긴함..
그래도 뒤로 갈수록 역시 찐긏의 배덕한 맛^^
효자형제 진짜 매월 외전 하나씩 내주셨으면ㅠㅠㅠ
글고 달달하고 애틋한 관계도 한 번은 보고싶음ㅠ
시혁이가 진짜 공주라서 주둥이를 개세게 때리고싶은 부분이 있긴함..
그래도 뒤로 갈수록 역시 찐긏의 배덕한 맛^^
효자형제 진짜 매월 외전 하나씩 내주셨으면ㅠㅠㅠ
글고 달달하고 애틋한 관계도 한 번은 보고싶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