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감금공들을 봤지만 저렇게 순수 몸으로 문 막는 공 처음 봐ㅋㅋㅋㅋ 아니 언제까지 막고 있을라 한건데ㅠ 붙잡아두기 위해서라면 약먹이겠다는 것도 진심은 아니었던거 같은게 막상 유리 진짜 떠날거 같으니까(아님) 집안 수족들 불러서 유리 어딘가로 끌고가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완전히 멘탈 나가서 몇시간이고 문 몸으로 막고있었던게ㅋㅋㅋㅋㅋ 유리가 문에 손 끼인척 하는 생각 못했다면 진짜 3박4일도 저러고 있었을거 같아서 웃기고 귀엽다
잡담 소설 다 읽었는데 신루 개귀엽네ㅋㅋㅋ ㅇ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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