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가 진태를 내버려두지못하는 다운의 심정을 이해하는 기분이랄까..원래 깜피도,자존감 낮은 애들 안좋아하는데 진태가 내 취향을 부숴버렷어 너무 좋아ㅠ얘가 행복해서 아무 그늘없이 웃는것만 보고싶어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