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58분에 알람 맞춰두고
진지한 마음으로 폰 보면서 마음 다잡고 있었는데
옆집 할머니가 똑똑 하고 문고리 야채넣기 하는 소리를
겁쟁이 고양이가 듣고 대분노해서 그르렁거리는거
달래다가 시간 확인하니 24초 지나 있었음 ㅠㅠ
진지한 마음으로 폰 보면서 마음 다잡고 있었는데
옆집 할머니가 똑똑 하고 문고리 야채넣기 하는 소리를
겁쟁이 고양이가 듣고 대분노해서 그르렁거리는거
달래다가 시간 확인하니 24초 지나 있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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