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차타고 가면서 지호가 울부짖으면서 선서 외우는거라던가
돌아온 지호를 본 백해견 표정이라던가
백해견 사고나기 전 지호 떠올리는 장면이라던가
그리고 마지막에 공항에서의 두 사람 같은..
진짜 뻔세계 너무 영화같아서 보고싶은 장면 너무 많은데
삽화가 너무 찰떡이라서...ㅠㅠㅠㅠㅠ보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
외전에서 고양이헤어밴드한 국죠 처음보고 귀여워 죽을뻔ㅋㅋㅋㅋ
백해견은 어댔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차타고 가면서 지호가 울부짖으면서 선서 외우는거라던가
돌아온 지호를 본 백해견 표정이라던가
백해견 사고나기 전 지호 떠올리는 장면이라던가
그리고 마지막에 공항에서의 두 사람 같은..
진짜 뻔세계 너무 영화같아서 보고싶은 장면 너무 많은데
삽화가 너무 찰떡이라서...ㅠㅠㅠㅠㅠ보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
외전에서 고양이헤어밴드한 국죠 처음보고 귀여워 죽을뻔ㅋㅋㅋㅋ
백해견은 어댔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