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생각하고 글쓴거라는게 주요 내용인데
하나씩 뜯어보면 당연히 다 흔한 설정 컨셉같지
그게 다 겹쳐서 하나의 덩어리로 봤을때
캐릭터가 똑같고 전개가 똑같고 주요 설정이 똑같고
이게 다 우연히 맞아 떨어지는게
그게 설득이 되냐고요.....
그리고 전작에서 이미 사용했었다고 해봤자
선발작 출간 이후인데 그럼 걍 전작들도
조금씩 가져다 쓴건가 이 생각만 들어..
조금씩 차용해서 쓴게 여태 안들키닌까
이번엔 왕창 가져다 썼나???? 이런생각만 듬
하나씩 뜯어보면 당연히 다 흔한 설정 컨셉같지
그게 다 겹쳐서 하나의 덩어리로 봤을때
캐릭터가 똑같고 전개가 똑같고 주요 설정이 똑같고
이게 다 우연히 맞아 떨어지는게
그게 설득이 되냐고요.....
그리고 전작에서 이미 사용했었다고 해봤자
선발작 출간 이후인데 그럼 걍 전작들도
조금씩 가져다 쓴건가 이 생각만 들어..
조금씩 차용해서 쓴게 여태 안들키닌까
이번엔 왕창 가져다 썼나???? 이런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