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둘다 단점이 크고 비호감인 부분이 많은 불안정한 캐란 말이야?
근데 그 둘을 입장 달리해가며 핀을 어디로 두느냐에 따라 공감대상이 휙휙 바뀌면서 쟤들의 개싸움과 정신나간 염병첨병을 너무 설득력있게 끌어가
이게 필력이 아니면 뭐겠어
대가리 아프면서도 유쾌하게 웃으며 저 비호감덩어리들을 귀엽게 보는 나자신을 발견했을때 이게 진짜 필력이고 재능이구나 느꼈던 작품인데
표절당해서 지금 내꺼 훼손된 것처럼 기분나쁘고 열받아
내 개버릇을 건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