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까지는 아이고... 마음 아프다ㅠㅠ 요정도였거든? 막 예전에 파바파 엄청 슬프다는 식의 얘기를 봤덬 것 같아서(근데 내 착각일지도 다른 작이었을지도..) 생각보다 별로 안 슬픈데? 하면서 봤단 말이지
5권 후반에 선욱이 뇌 얘기 나올땨도 너무 예상했던 스토리라 좀 뻔한데? 하다가 6권 시작하자마자 할아버지 돌아가시는거 보고 오열하고 선욱이 수술하는 장면보면서 오열하고 엉엉 진짜 ㅣ너무... 하.... 안 울 수가 없었다
할아버지 돌아가셧을때 선욱이 눈물 한 방울도 안 흘리다가 지훈이 보자마자 우는거 보고 나도 같이 오열하고......
납골당에서 영수가 할아버지가 줬던 용돈이라고 꺼내는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코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