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소도 아니고 단지 작가님 후기 한 구절에 끌려서 찍먹도 안하고 걍 사버림 이런적 처음이야ㅋㅋㅋㅋㅋ
누구에게나 자신의 상처를 돌아보며, "별거 아니었네.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네." 하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 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해진 그날이요.
이 구절이였는디 어쩌면 걍 흔히 들어봄직한 응원의 말일수도 있는데 요즘 좀 힘들어서 그론가 내 바람이기도 해서 괜히 맘에 꽂혔음 ಥ_ಥ 몬가 작품도 풀어가는게 따듯할것만 같아서 왠지 모를 믿음으로 구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