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단에 다정공 매니아인데 (공 입 험한 건 티키타카가 돼야 인정) 왜 클리쉐가 사랑받는지 알았어
업보 쌓는 후회공이 눈깔 돌아가서 결국 무릎 꿇고 수 부둥부둥에 질투 max인 거 너무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평일 밤엔 읽지마 ㅜㅜ
하도 울어서 눈이 안 떠지고 머리가 멍하더라
눈 뜨자마자 솥방 와서 또 글 쓰고 있어 ㅋㅋㅋ
불행 그 자체의 삶 속에서
자기연민 1도 없이 (남 탓 좀 해 ㅠㅠ)
반쪽 눈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 몸 누울자리 지키려고
아둥바둥하는 우리 연이한테 세상이 너무 나빴어 ㅠㅠ
암튼 스토킹 매뉴얼..... 외전 주세요 이대로는 못 보내요
우리 연이 더 호강해야해 부둥부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