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때 전화통화하는거 엿듣고 호구니 뭐니 하더니
그후로 슬슬 간보면서 거슬리게 떠보는데 왠지 재수없는데 왜저래
수는 뭐 돈없어 못먹어본 앤가 커피메뉴 하나 소개해줬다고 감동먹고 맥주한캔 알려줬다고 감동먹고
평범하게 사는 집인거 같은데 아님?
뭔가 설정이나 상황이 이상하게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
그후로 슬슬 간보면서 거슬리게 떠보는데 왠지 재수없는데 왜저래
수는 뭐 돈없어 못먹어본 앤가 커피메뉴 하나 소개해줬다고 감동먹고 맥주한캔 알려줬다고 감동먹고
평범하게 사는 집인거 같은데 아님?
뭔가 설정이나 상황이 이상하게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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