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그냥 한동안 안보고 묵히기로 마음 먹은 툰 두개
무명의 더쿠
|
12:32 |
조회 수 138
공사구
나는 도대체 언제 깨붙을 볼 수 있는가
둘이 그냥 사랑이나 하면 안되나 하면서 참는 것도 한계
시시포스의 개들
나는 도대체 이걸 무엇을 위해(=뭘 얻고자) 보고 있는가
일단 아무리 노력해도 공한테 정이 안감
공사구는 특히나 엄청 좋아했거든? 둘 사이의 고구마라면 참겠는데 지금은 뭐... 어쩌라고요? 상태임 겨울쯤 까봐야지 둘 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