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편애에 가깝지만 강수 미남수 되게 좋아하는데 이거 1권무 찍먹했을때 이런부분은 되게 만족했거든?근데 뭔가 그다음 전개가 공은 수한테 매력느껴서 집착하는데 수는 무심철벽이다가 후반가서 받아줄거같은? 느낌이라 내가 감정적 을공을 못봐서 아쉽지만 내려놨단말임...?
근데 뒤에 발췌를 보니까 수가 생각보다 공을 공주님이라 부르고 이뻐하는 느낌이라..내가 걱정할만한 부분 딱히 없나???싶어서 2권볼말 고민중인데 어때??
아니면 수가 말로는 이쁘다하는데 공이 매달리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