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평범한 시민이었던 거 같고 힘들게 사는데 공이 동생의 죽음과 관련해 오해를 해서 수한테 복수하려고 막 이것저것해.그런데 완전 상관없었던 사람이었던 걸 알고 약후회 하는데 제목이 기억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