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재) 원래도 재밌지만 요즘 손에 땀을 쥐고 보게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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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조회 수 109
오늘거 령 다치지 않게 재가 구하러 오는 시작부분 속도감 있고 너무 좋았다ㅠㅠ 령 요즘 다 타버린 재처럼 건드리기만 해도 부서질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데 재가 최선을 다해서 지키고 있는게 슬프면서 감동이야. 재 미모도 갈수록 미침
오늘거 령 다치지 않게 재가 구하러 오는 시작부분 속도감 있고 너무 좋았다ㅠㅠ 령 요즘 다 타버린 재처럼 건드리기만 해도 부서질 것 같아서 조마조마한데 재가 최선을 다해서 지키고 있는게 슬프면서 감동이야. 재 미모도 갈수록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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