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휴재나 성의 없는 작가들도 너무 많고 결말도 절벽엔딩이면 당황스럽고 이런게 여러명이니까 뭐지 싶어
돈 많아서 다 보겠어! 이런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풀고 취미로 즐기는건데 이게 맞나ㅋㅋ
원래 완결작만 보는 거 이해는 가도 공감은 안 갔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대부분 이걸 연재초에는 티를 안 내잖아ㅋㅋ
그래서 보기 시작했다가 휴재 파티 시작하니까 속은 기분이야.
예전엔 최소 시즌2부터 돌변했는데 이젠 시즌1부터 막 휴재 남발하니까 황당ㅋㅋ
내 성격 자체가 지각이나 무단 결근 이런거 더 이해 못해서 그런듯ㅋㅋ
나도 어쩌다가 아프거나 사정 있어서 미리 공지하고 휴재하는 건 이해함
근데 요즘엔 그런게 아님
그리고 더 기분 나쁜건 저러고 콜카나 굿즈는 엄청 내고 트위터는 열심히 하더라고ㅋㅋ 아 또 초반이랑 다르게 뒤로 갈수록 작화 퀄 낮아지는 것도.
솔직히 너무 심한 건 환불 얘기를 안 할수가 없어.
선공개 퀄이나 연재주기 보고 시작하는건데 너무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