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해서 행복한건 둘째치고
일이라는게 나를 좀 바르게 살게 하는거 같아
아마 일안했으면 엉밍진창으로 폐인처럼 살았을텐데 그나마 일이라는걸 하니까 그덕에 인간답게 산다해야하나..
몸아프다가도 일하러가면 좀 나아지는게 평생 종놈의 팔자인가싶기도 하고..
근데...출근하기싫다 ㅠㅠ
일이라는게 나를 좀 바르게 살게 하는거 같아
아마 일안했으면 엉밍진창으로 폐인처럼 살았을텐데 그나마 일이라는걸 하니까 그덕에 인간답게 산다해야하나..
몸아프다가도 일하러가면 좀 나아지는게 평생 종놈의 팔자인가싶기도 하고..
근데...출근하기싫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