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연달아서 청화진 / 수어사이드어택 개존잼으로 읽었고
다음 작품을 시작하고 싶은데 뭘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존잼으로 본 작품들
블루미라지 / 그랑블루 / 핏탕물 / 적과의 가이딩 / 엑카타 / 주연죽 / 죽마땅
사랑의 묘약 / 적당량의 사랑 / 뻔뻔한 세계 / 낙하 / 망종 / 사최헌 /
수백만의 틈 / 검사실의 제안 / 량고래 / 죽음에 이르지 않는 병 / 5급공 / 제7식 / 맨인더미러
등등등 있는데.. (더 많이 있음)
바크베님, 채팔이님 작품은 다 존잼으로 읽었고
판타지이든 현실물이든 탄탄한 사건이 들어간 작품을 좋아함
추천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