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보는 거 외전에서 뭔가...... 와장창 식는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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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조회 수 170
본편까지는 확신의 재탕작으로 생각했는데
외전에서 그게 깨짐.......
갠적으로 질투 에피소드 좋아하는데
사실 질투할만한 상대도 아니었고
그 상대도 결국에는 공수 사이를 눈치채거나
아님 진짜 뭐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아서 사라지는?
그런 맛 좋아하거든
근데 지금 읽는 건 뭔가 미적지근하네ㅠㅠㅋㅋㅋㅋㅋㅋㅋ
온우주가 질투하라고 등떠미는 것처럼 충분히 질투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한쪽이 내가 속좁게 굴어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하 걍........ 아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