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 조폭 살인 => 키워드 조ㄸ 취향아닌데 잠깐 호기심에 그리고 읽게 되었는데 재밌고 아직 서평도 19개밖에 없어서 신인이신지 아무튼 첨보는 작가님 응원도 할겸 추천할께
늘어지는 묘사없이 전개도 빠르편이고 필력 당연히 좋고 아직 덜 읽었는데 둘이 어떻게 될런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거 같음
관계성이 약간 그 로즈 가든? 그거 같아 수랑 공 관계 역전, 공이 이를 갈면서 성공후 복수한답시고 수 굴리고 강간하고 그러는데, 다행이 회귀안해도 공이 수한테 완전 감길거 같음 ㅋㅋ
막 공이 복수시작하면서 수를 막 증오하면서도 연민도 느끼다가 또 연민느낀 본인한테 흠짓 놀래서 또 수 굴리다가 또 너무 굴린거 같으니까 후회하다가 후회하면서 또 내가 왜? 이러고 화나고 암튼 난리데쓰.
그리고 수는 어릴때부터 공을 좀 좋아했던거 같아. 무자각이었던거 같고 그런데 공이 자꾸 자기 벗어날려니까 더더 괴롭히다가 돌이킬수 없는 짓을 해버린거 같음.
아직 덜읽었으니 스포는 아닌거 같아 말하자면 수는 살인 안했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리뷰 3천개 이하인데 본거는 처음임. 취향아니라고 별테는 하지말자.
아무튼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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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관계역전, 원수관계, 수한정도덕심무너진공, 야망공, 강공, 과거공괴롭히던수, 예민수, 처연수, 잘생쁨수, 피폐재회물, 약느와르, 혐관
*공: 이성호 (19→29)
기업가치 15조를 돌파한 유니콘 기업의 CEO.
고아인 그는 어릴 적 조폭인 삼촌 탓에 범죄 조직 수장의 집에서 허드렛일을 거들며 자랐다. 음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살았으나 모종의 사건 이후 김희중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10년이 지난 현재 원하던 위치에 올랐다. 가혹한 폭력을 즐기는 성정은 결코 아니지만, 김희중에게라면 말이 달라진다.
*수: 김희중 (19→29)
조폭가 수장이 가장 총애하는 아들로, 십대 시절 이성호를 괴롭히는 낙으로 살았다.
과거 오만방자하던 철부지 도련님이었지만 아버지의 사망 이후 배다른 형제와의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목숨을 위협받는 처지로 몰락했다. 현재는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성격이 변했으며, 동생 김유중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이럴 때 보세요: 평생의 원수를 무너뜨리려던 남자가 끝내 그를 지키고 싶어지는 순간의 모순을 담은 지독한 재회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기분이 좋을 것 같아. 그렇게 복수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