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0년은 넘었구..
갑자기 내용 조각조각이 생각나는데 제목이랑 작가는 전혀 기억이 안나서 서치가 불가능해서 말이지ㅜㅜ
일단 한국인수 외국인공 이었던거같고 공이 연하인듯?
배경이 외국이었어 스위스? 암튼 스키얘기가 나왔던거같아
둘이서 기차타고 가다가 우연히 만났었는데 여행지에서 재회한거같구
산장? 같은 곳에서 시간 보낸거랑 공이 자전거 탄거랑 그런거도 기억나고...
분위기는 잔잔 달달 여행지의 설렘? 이런 분위기였어
혹시라도 기억나는거 있음 알려주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