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까지 읽었을때만해도
진만이 워낙 착하니까 웃으며 찍었나보다 별생각없었은데



하 임성범 진짜 미친놈
무심하게 챙겨주는거 개치임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저거말고도 더 있지만
진만이가 성범이를 좋아할 이유가 너무나 차고 넘치는거같음
저 웃는 얼굴이 임성범 생각하다 찍힌거라 더 미쳐버림
그리고 진만이는 저때 왜 웃었는지 잘 기억 못하는거까지 뭔가 좋음
임성범이 진만이한테 첫사랑의 기억같은 존재로 남은거라
(물론 재회해서 만났지만)
성범이도 진짜 지땜에 쳐웃었을거라고 진실은 모르고 걍 찔러본거겠지만 여튼 둘다 어릴때 그랬군 약간 이런느낌이 뭔가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
첨밀밀은 그 특유의 감성이 너무 미쳣음ㅠㅠㅠㅠ
진짜 첨밀밀 제목도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