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두개 같이 쓰냐면 둘이 어둠의청게로 같이 묶이는 경우 많길래... 외전 안보고 본편만 본 후기들
열침 (웹툰->소설로 넘어감)
툰을 먼저 봐서 그런지 고요한 쎄한 장면 나와도 그렇게 숨막히지도 않고 (웹툰에서 고요한 귀여운 장면이 자주 나옴) 좋았는데 후회부분 너무 얼렁뚱땅이라 아쉬웠음ㅋㅋㅜ... 대신 다쳐주고 땡인 느낌이라서... 하지만 학창시절 다 재밌었어서 후없선
아 근데 중간에 공수치 지려
갱여 (소설만 봄)
공이 첨부터 누가봐도 속셈 있음, 계략있음이라 의심되...상태로 봤어서 충격은 덜했어 열침보다 공 업보가 심함ㅜ 아웃팅+학폭+배신 등등등 다 함
그래서 많이 굴렀으면 했는데 수가 자존감 높고 덤덤한 척 해도 ㅈㄴ여리고....착하고... 공을 너무 좋아함
난 ㅈㄴ얼렁뚱땡 후회라고 생각했는데 리뷰 보니까 공이 너무 구른다는 말도 많더라 보는 사람에 따라 말 갈리는 작품인듯
재미는 있었는데 수가 구르는 게 너무 현실적인 소재들이라 힘들었음ㅜ(덤덤한 척 하다가 무너질 때 숨이 턱 막힘)
그리고 김영진 갓캐... 숨막힐 때마다 김영진이 환기시켜줌 첨엔 섭공 아니라 힘들었는데 영진이마저 연애감정이었으면 수가 너무 힘들었을듯? 우정이라 다행이다
둘이 비슷한 작품으로 많이 묶이던데 이유를 알겠으면서도 전혀 다른 작품인듯 갱여 피폐도가 훨 높은 느낌 열침은 수가 집이라도 ㅈㄴ잘 살아서 걱정이 덜 돼...
글고 두 작품 다 글에 꾸밈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