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땐 전반부 엄청 달리다가 후반부에 좀 답답하고 늘어진다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
다시 읽으니까 이브 마음도 마엘 심정도 더 잘 공감되고 좀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이해가 됨 너무 재밌다
가끔 소설들 중에 첫눈엔 별로였는데 다시 읽고 좋아지는 것들이 있는데 나한텐 이 소설도 그런 쪽인거같음.. 유아히님 진짜 좋다
다시 읽으니까 이브 마음도 마엘 심정도 더 잘 공감되고 좀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이해가 됨 너무 재밌다
가끔 소설들 중에 첫눈엔 별로였는데 다시 읽고 좋아지는 것들이 있는데 나한텐 이 소설도 그런 쪽인거같음.. 유아히님 진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