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 사랑받는 막내아들
능력있고 강단있고 자기가 가진거 잘 알고 이용하고
이작품은 솔까 수 매력으로 끌어가는거 같아
5권 초반 보는데 공은 아직까지 뭐 그닥
후궁들 이리저리 휘두르면서 권력 유지하는게 좀.. 별로
공으로서도 왕으로서도 별 매력을 모르겠어
벌써 셋이 죽어나갔는데 앞으로 어케될지
능력있고 강단있고 자기가 가진거 잘 알고 이용하고
이작품은 솔까 수 매력으로 끌어가는거 같아
5권 초반 보는데 공은 아직까지 뭐 그닥
후궁들 이리저리 휘두르면서 권력 유지하는게 좀.. 별로
공으로서도 왕으로서도 별 매력을 모르겠어
벌써 셋이 죽어나갔는데 앞으로 어케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