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1 공2 그리고 수 가 있음
약간 다들 보는 앞에서 하는 장기자랑 시츄에이션임
수는 자기 차례는 어떻게 대충 물 흐르듯 지나가서 안심하고 있는 상황임
모두의 차례가 끝나고(수는 제대로 안 했지만) 이제 장기자랑을 접으려고 하는데
이 상황에서
공1: '잠깐, 아직 (수) 장기자랑을 못 봤다' 며 수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정말 궁금하고 꼭 보고 넘어가야겠다는 듯 (수)는 뭐 할 거냐고 물어봄
수는 부끄러워 하고 난감해 함
이 상황이 어떻게든 좀 넘어갔으면 하고 생각함
여기서
공2: 자연스럽게 이제 다른 거 하자고 말하며 분위기를 정리해서 수가 곤란한 상황을 넘어가게 해줌
덬들은 공1, 2 의 행동 중 뭐가 더 설레? ㅋㅋㅋㅋ
메인공이 수한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