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에 그 비오기 직전같은 조온습 손에 잡힐 듯이 느껴지고...
풀에 파묻혀 비도 맞아보려는 재영이 표정...
마지막에 둘이 화장실 들어가기 직전에 다리랑 몸 얽히는 거랑...
비가 쏟아지는 거, 녹음실 비상구 표시등에 불켜지는 거 하....
컷컷마다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 해야할 거 같음...
풀에 파묻혀 비도 맞아보려는 재영이 표정...
마지막에 둘이 화장실 들어가기 직전에 다리랑 몸 얽히는 거랑...
비가 쏟아지는 거, 녹음실 비상구 표시등에 불켜지는 거 하....
컷컷마다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 해야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