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뭐가 무서웠는지 쿠션 줄줄 달았는데 이젠 뭐 내가 속여서 사기영업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좋았던 부분만 나열한 영업글에 그렇게 쿠션 안달아 지뢰있는 사람이 알아서 물어보고 사겠지~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지뢰까지 미리 마음읽기해서 달아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 ㅇㅇ
잡담 난 이제 진짜 몸사리는 쿠션은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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