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최육 얼마나 후회를 할지 감도 안옴 ㅅㅍ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258925655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53 눈앞에 두고도 못알아챈다는 말 비웃었는데 진짜 어쩌려구..무영이는 으스러져라 쥐어도 그 애는 손끝하나 안대고 아껴줄거래..ㅜㅜㅜㅜㅜ ㅇㅣ놈아..ㅜㅜㅜ 둘다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