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이 살아남았던 게 소중한 태명이 있었고 그 태명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어서였다는 거ㅠㅠ그리고 라자로라는 세례명 받고서 다시 살아났던 것까지 이름값이란 제목의 큰 줄기랑 너무 잘 이어지는 포인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