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추 바지벗기길래 난 그냥 걸레니까 평범하게(?) 어린애 잡아먹으려는줄 알았지 알고보니 고추 재보려고ㅋㅋㅋㅋㅋ 차니가 무열이한테 걔가 너보다 고추 하나는 낫겠다 그랬는데 그거 생각하고 있었던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