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무읽고 홀린듯 이틀만에 다봤어. 원래 무속신앙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흥미롭게 잘봤음
근데 공이 수 정체 너무 뒤늦게 알게되고 그 부분이 뭔가 좀 후다닥? 지나간 느낌이랄까. 그게 좀 아쉽고.
서로 원래 정체?알고나서 맘편히 연애하고 꽁냥이는거 보고싶은데 ㅠㅠ 그 후가 너무 짧아 ㅜㅜ 작가님 외전 주시려나.
근데 공이 수 정체 너무 뒤늦게 알게되고 그 부분이 뭔가 좀 후다닥? 지나간 느낌이랄까. 그게 좀 아쉽고.
서로 원래 정체?알고나서 맘편히 연애하고 꽁냥이는거 보고싶은데 ㅠㅠ 그 후가 너무 짧아 ㅜㅜ 작가님 외전 주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