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나왔길래 엥 후회수인데 내가 왜 안 샀지??? 하고 보다가 아 나야 왜 그랬니... 하고 내가 울면서 후회 중
찐으로 무정자증이고 (거짓말인줄 알았어) 갑자기 연락하고선 밀어내는 건 왜 그런 거야? 현재 시점이 공 시점이라 공이 잘 보이는데 공만 절절하게 좋아하고 자기도 미친 짓인 줄 알아서 계속 상처받고 후회 함 이게 왜 후회공이 아니지
이상하다 싶어서 별정 낮은 순 봤는데 리뷰에 임신 했으면 안 나타났을 거라는 말에 공감 중 임신했으면 약먹으면서 결혼생활 했을 거 같아
진짜 애 안 생겨서 이혼한 거잖아... 생겼으면 돌잔치 초대했을 듯(아닐수도 내가 넘겨짚은 걸지도 근데 축가 부탁했어서..)
근데 그러고 나서야 나타난 건데..
심지어 밀어내 왜 연락하셨어요...
그리고 계속 여지를 줘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공이 그거 지적하니까 대답 못 하더라) 이게 제일 힘들어 각오하고 연락한 거 아니야?
후회수 (공한테 연락한 걸 후회하는 수) 인가요. . . . .
근데 여지 주는 걸 계속 말하네 작가님 어떻게 수습하시려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