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도 좋고 맠다로 사놔서 다 읽긴했는데 몇가지 불호포인트 있엉 ㅠ
수가 우울증이 심각한데 이게 완결까지 치유가 안된다는걸 알았으면 안봤을 것 같아.(거의 일상생활 불가할 정도로 심함) 그리고 외전1이 본편이었어야 되는 내용인데 왜 외전으로 뺐는지 모르겠엉...
외전 중후반가야 수가 좀 그나마 정병에서 꺼내져나온다고 해야되나? 완결까지도 정병 진행중(앞으로 나아질거라는 암시는 있음)이라 아무튼 넘 힘들었고 공 시점이 완결 끝에나오는데 나는 보는내내 공이 수를 왜 좋아하지? 이해가 안됐거든. 이게 너무 끝에나와서 아쉬웠어..다 보니까 이해는 됨 ㅠ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거빼곤 내용전개나 필력은 좋다고 생각해 불만족스럽긴 해도 그만읽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글고 공이 성향자 아닌데 돔 재능러라 둘이 천생연분이라는게 좋았엉
+아 추가로 수가 구찐사때매 정병온건데 난 적어도 수는 찐사였다고 생각하거든. 상대방이 쓰레기긴해도...암튼 구찐사얘기가 끝까지나와 마지막까지 가야 해소됨 ㅠ이런거 지뢰면 피해야됭
이런 사람은 보세요
1.다정한 통제공이 좋다. 공이 넘 벤츠임
2.수면 플레이를 좋아한다. 자주나옴
3.자낮 상처수를 좋아한다.
이런사람은 주의하세요
1.피폐물 정병수 못본다
2.전개가 느리다
3.소프트라도 bdsm은 못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