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늦게 태어나서 가족과 형의 사랑을 듬뿍 받은 막내둥이보다 가족의 기대감때문에 압박감을 받거나 동생이 태어나면서 사랑과 보살핌이 동생에게 옮겨가버리고 본인도 동생 챙기는 생활하다가 공만나서 개큰사랑을 하고 공한테 맘놓고 편하게 안기는 수가 너무 좋아ㅋㅋㅋ원래 가족관계 신경안썼는데 디티알 칼라일 보면서 취향 개조된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