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쳤다 진짜
아아ㅏㄱ
외전 주세오ㅜㅜㅜㅜ
나 이둘이 행복한걸 더 봐야겠어!!!!
무영이 미모땜에 곤란한 최육을 달라!!!
두 사람의 복수가 한곳을 향하기에 협력하는게 좋았는데
사이사이 두사람 꽁냥..도 보고 무영이 신나하는것도 보고
무엇보다 근본적인 복수를 무영이가 직접 했다는게 참 맘에든다
또 육이가 무영이 정체를 깨닫는 순간부터
이름 돌려받고 육이가 세번 불러주기까지 그 장면들
진짜 너무 슬펐어…ㅠㅠㅠ 하지만 이뤄냈죠?
그 모자는 진짜 천벌받았다.. 사실 더 했으면 좋겠지만ㅋㅋㅋ
아무튼 솥방에서 영업당해서 1권무 보고
넘 재밌어서 다 샀는데 후없선이었다!
자까님 꼭 외전주세여 꼭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