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맘 수맘 이런거 머리로는 이해해도 마음으론 이해못했는데 그냥 여태 그럴 작품을 못만난거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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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
조회 수 141
진심으로 살면서 공수 어느쪽을 좀 더 애정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둘 다 내새끼 하는 삶을 살아왔는데
갑자기 공이 탐탁지 않게 느껴지면서 장인어른된 마음으로 존나 팔짱끼고 보게되는 작품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이 딱히 개새끼도 아님.. 아 물론 수한테 좀 못할때가 있긴했는데.. 아니 진짜 개쳐쓰레기공도 잘 품었는데 이번엔 왜이러지 계속 야? 잘좀하자? 하면서 보게되네 ㅅㅂ 나도 당황스러움 ㅋㅋㅋㅋㅋㅋ (작품 주어 안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