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설 하나 찾고 있는데 진짜 어릴때 읽은거라 제목이 기억이 안남 ㅜ
동양풍이고 공이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음 수는 동생대신 팔려왔나 그랬던거같음 이유는 모르고..아버지랑 남동생이 무서운곳에 수 판건줄 알았는데 너무 잘먹고 잘살길래 질투했었음
그리고 거기 대문이 몇시 이후로는 꽉 닫혀서서 밖은 귀신들이 돌아 다녔던거같은데..통금같은게 있었음..
수가 통금 못지키고 밖에서 대문 붙잡고 쩔쩔매는걸 공이 안에서 수 안심시키고 걱정했던 씬이 있었어!
또 수가 중간에 알 같은것도 품었던거 같고 후반에 지옥도 갔던거같은데 수가 공 위해서 희생같은것도 했었음..
분위기가 약간 달달이랑 비슷했어! 수가 완전 순둥귀염아방수였음 ㅜ 혹시 알고있는 덬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