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 헤테로 문란수가 짝사랑 연하공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스며들어서 진심이 됨
수는 2번 이혼한 헤테로 문란수 엄청 대스타인데 현재는 흥행작없이 평가가 내려가는 중
너무너무 원하는 각본이 있어서 저작권을 가지고있는 극장에 찾아감
이때 자신의 엄청난 광팬인 공을 만나게 되면서 엮이는게 시작 부분
공이 수에게 맹목적이고 순수하고 잘울어ㅋㅋ 근데 마냥 순하지않고 약간 돌아버린..? 부분도 있음
수는 헤테로에 목적이 따로 있다보니 공 이용하다 버려주지.. 같은 마인드였는데 실패했죠ㅋㅋㅋ
더 적고 싶은데 글쓰는 능력이 없어서
존잼!!! 밤새서 봤다!!!!
공 귀여워 수 너무해...
앞문란수... 적응하면 역시나!!
찌통부분 훌쩍훌쩍ㅠ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이런 의식흐름 감상밖에 못씀ㅋㅋㅋㅋㅋ
리디엔 아직 없고 램프에만 있는데 관심있으면 꼭 봐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