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섭씨가 죽을수도 있다고 깨달은 순간에 후회한거
그래서 어떤 버튼 눌릴때마다 인섭의 죽음을 생각하면 이 악물고 참는게 느껴질때 이게 진짜 좋더라 이우연의 정신적 구름은 평생 갈 그거라서 그 긴장감이 좀 짠한데 좋은 뭔가가 있음
여백 외전에서도 그래서 안정적이면서도 불안한 이우연의 감정이 깊은 사랑으로 느껴져서 좋았음
그래서 어떤 버튼 눌릴때마다 인섭의 죽음을 생각하면 이 악물고 참는게 느껴질때 이게 진짜 좋더라 이우연의 정신적 구름은 평생 갈 그거라서 그 긴장감이 좀 짠한데 좋은 뭔가가 있음
여백 외전에서도 그래서 안정적이면서도 불안한 이우연의 감정이 깊은 사랑으로 느껴져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