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건이 더 초조해한것도 있다고 생각했다ㅋㅋ 치영씨는 어디가도 사람들이 좋아할거고 누군가 사랑스러움을 알아볼거라는걸 알아서 스킨십 자국으로 초조해 미치는게 이해가긴했음ㅋㅋㅋ치영씨가 먼저 짝사랑했지만 평생 초조할 인간이 장의건인게 존잼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