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도 습관처럼 하고있다는 생각들었어서 구찐사에 대한 감정선이 이해가 잘감 준영이는 의건이 인생에서 습관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만큼 장의건이 생각보다 타인을 받아들이는 타입이 아니라 느껴졌었어 보이는건 사교성 좋아보이는데 의외로 벽이 높은 타입ㅇㅇ그래서 치영씨한테 꽂힌 이후로는 준영이고 나발이고 꺼져라!!! 하는거에 개터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