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그런데 입문 초기에는 나도 중심잡는법을 몰라가지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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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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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서 이렇게 싫어하는데 왜 계속 나오지...? < 라며 괴리감을 겪던 시기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 당연 그 반대도 있음 이렇게 좋아하는데 왤케 별로 없지...?
이제는 대충 중심잡는법도 알고 내기준도 생겨서 알아서 챙겨먹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줏대라는게 없어가지고 남들이 욕 많이 하는건 뭐 잘못된줄 알았읔ㅋㅋㅋㅋㅋㅋ 모든것이 취향의 발로였다는걸 그때는 몰랐더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