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세계관이어도 아예 다른 인물들 얘기면 상관 없음
근데 보통 제목은 전작이 발판대로 쓰이는게 느껴져서 안 좋아해
게다가 연작은 그 이후에 나오니 그 작품으로만 소비 가능한데 전작은 연작 주인공들 소개도 해줘야하고 서브공/수로 나왔다가 연작 나오면 전작에서 조연처럼 안 느껴짐... 그니까 작품 자체에 대한 감상이 달라져서 싫어
근데 보통 제목은 전작이 발판대로 쓰이는게 느껴져서 안 좋아해
게다가 연작은 그 이후에 나오니 그 작품으로만 소비 가능한데 전작은 연작 주인공들 소개도 해줘야하고 서브공/수로 나왔다가 연작 나오면 전작에서 조연처럼 안 느껴짐... 그니까 작품 자체에 대한 감상이 달라져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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