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한테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 살다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밑에서 제대로 말도 못하는 채로 살고 그런데도 해맑게 형한테 막 들이대고ㅋㅋㅋㅋ 완전 아기똥강아지 아기코끼리ㅠㅠㅠㅠㅠ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