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으로 먹고사는 아주 옛날시대임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는게 다반사인 그런시대 ㅇㅇ
‘종자’라는걸 심으면 그 해에 마을사람들중 한명의 입천장에 이빨이 자라나고
아주 풍작을 맞이함
그리고 이빨이 떨어지면 그 사람은 죽음
그 떨어진 이빨을 다시 심으면 또 풍작을 맞이할수있음 당연히 마을사람들중 한명은 랜덤으로 죽음
덬들이 마을수장(?)이라면 어쩔거야?
어차피 기근이라 누구라도 굶어죽을판임 근데 그 사람이 누가될진 전혀알수없음....
난 근데 그게 사람한명의 생명력으로 먹는 밥이라고 생각하면 도저히 밥이 안넘어갈것같아서 절대ㄴㄴ인데 친구는 고민된대 ㅋㅋㅋㅋㅋ
새삼 충사는 진짜 띵작이다 암튼 덬들이라면 어케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