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걍 억지 서사 같아서 거부감 느껴짐 ㅠㅠ초반부터 어릴때 있었던 일에 대한 떡밥이 있었으면 모를까갑자기 사실은 그때 걔가 얘다 이런거 보면 걍... 지금도 충분하잖아 같은 생각만 듦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