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엔딩 특히 맘에 들었음!!!
이상헌은 명이신이 자길 좋아해주길 계속 갈구하면서 묶여있을거고 명이신은 보편적 감성의 사랑은 아니지만? 삐뚤어진 애정과 집착으로 곁에 두고 살겠지.... 명이신이 자각은 하고있되 이상헌한테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다는게 참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들었음 나중에라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명이신도 좋을거 같지만?? 걍 말할 생각 없어보이는게 더 잘 어울릴듯 ㅠㅠㅠㅠ~~
이상헌 안쓰럽지만? 니가 뿌린 씨 거둔다고 생각하면서 감당하고 살걸아 둘이 잘 만낫어.....